
[뉴스핌=황수정 기자] '인기가요' 여자친구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3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걸그룹 여자친구, 씨스타, 원더걸스가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여자친구가 지난 주에 이어 다시 한 번 1위에 등극했다.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여자친구의 '너 그리고 나(NAVILLERA)', 씨스타의 '아이 라이트 댓(I Like That)', 원더걸스의 '와이 소 론리(Why So Lonely)'가 1위를 놓고 대결했다.
여자친구, 씨스타, 원더걸스는 모두 방송 출연은 하지 않았다. 여자친구는 음원과 SNS, 사전점수, 생방송 집계 등에서 선전하면서 결국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로써 여자친구는 SBS MTV '더 쇼'를 시작으로 MBC뮤직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등에서 1위를 차지하며 8관왕을 달성했다.
한편, 이날 SBS '인기가요'에는 FT아일랜드, 페이, 소나무, 조미, 스누퍼, 스텔라, NCT 127, 가비엔제이, 멜로디데이, 브레이브걸스, 다희, 메리라운드, 비트윈, 브로맨스, 송하예, 인앤추, 김강 등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