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그래 그런거야' 김정난이 노주현의 아이를 가진다. 노주현의 극중 나이는 66세다.
30일 방송하는 SBS '그래 그런거야' 49회에서 수미(김정난)는 병원으로 정기검진을 받으러 간다.
최근 공개된 '그래 그런거야' 예고 영상에서 수미는 병원에서 임신 진단을 받고 민수(노주현)에게 말한다.
민수는 "아이 가졌어요"라는 수미의 말에 깜짝 놀란다. 66세인 민수에게 늦둥이가 생기게 된 것이다. 민수와 17세 연하인 수미가 늦은 나이에 생긴 아이를 낳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나영(남규리)과 세준(정해인)은 신혼여행을 마치고 유재호(홍요섭)와 한혜경(김해숙)에 인사를 하러 간다.
'그래 그런거야' 49회는 30일 밤 8시4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