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오 마이 베이비' 서우가 갯벌에서 울음을 터뜨린다.
30일 방송하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정시아·백도빈 가족과 슈·임효성 가족이 만난다.
최근 공개된 '오 마이 베이비' 예고 영상에서 슈가 "우리 준우랑 서우 처음 만나네"라며 라희, 라율, 유를 데리고 서우네를 만났다.
이날 두 가족은 덕적도로 떠났다. 슈는 백도빈에 "우리 가는 곳은 호텔이에요? 뷔페도 있죠?"라며 부담을 줘 눈길을 끌었다.
갯벌에 도착한 가족들. 서우는 갯벌에서 자신의 발이 빠지지 않자 "살려줘"라고 하다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라희와 라율, 서우, 정시아와 슈는 배를 타게 됐고 넘칠대는 파도에 겁을 먹었다. 이에 두 가족이 순탄한 여행을 맞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슈 가족과 정시아 가족의 여행기는 30일 오후 4시50분 방송하는 '오 마이 베이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