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기아차는 27일 글로벌 비즈니스센터(GBC) 사옥 신축을 위해 5144억2000만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기아차의 자기자본 대비 2.1% 규모다.
회사 측은 “상기 투자금액은 공사도급계약 체결예정금액으로 현대차그룹 컨소시엄(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에서의 기아차 참여비율(20%) 해당분이며 사업진행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