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뉴프라이드는 홍석필 단독 대표체제로 변경한다고 25일 공시했다. 공동대표였던 노갑성 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 다만 이사직은 유지한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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