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예원이 '비타민'에서 자신의 부친이 췌장염을 앓은 적 있다고 밝혔다.
예원은 21일 방송한 KBS 2TV '비타민'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의 주제는 췌장암이었다.
'비타민' MC 이휘재는 예원에 "췌장암에 대해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예원은 "저희 아버지께서 췌장염을 앓은 적 있다"며 "평소에 아프다고 잘 안 하는데 췌장염이 걸렸을 때 많이 아파했다"고 말했다. 이어 예원은 "보통의 보통가 다르게 배가 정말 아프다고 하더라"며 췌장염의 심각성에 대해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