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한혜진이 ‘닥터스’에 특별 출연한다.
20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한혜진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특별출연을 결정하고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한혜진은 ‘닥터스’의 하명진 작가와의 인연으로 특별 출연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혜진은 지난 2014년 하명진 작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나은진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한혜진이 특별 출연하는 ‘닥터스’ 방송 분은 다음 주 방송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을 한 후 내조에 전념을 했던 한혜진은 지난해 9월 딸 시온양을 낳았다. 그리고 3년 만에 예능 및 닥터스 특별 출연으로 방송에 복귀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