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러시아 미녀 SNS 스타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최근 향수병을 앓고 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지난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비가 오지만 모두에게 사랑을 전해요. 우리 모두 서로 챙겨줘요~ 친구들과 가족 보고싶다 #사랑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야외에서 찍은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셀카가 담겨졌다. 안젤리나는 카메라 앞에서 우울한 표정을 하고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우윳빛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