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옥중화' 시청률이 19.9%로 전일보다 소폭 상승, 20% 고지를 눈 앞에 두고 있다. '미녀 공심이'는 15.1%로 종영했으며 '아이가 다섯'은 31.6%로 부동의 주말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지켰다.
1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는 19.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일보다 0.4%P 상승한 수치를 보였으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옥중화'와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미녀 공심이'는 15.1%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종영,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전체 주말드라마 1위는 KBS 2TV의 '아이가 다섯'이 차지했다. '아이가 다섯' 역시 이날 31.6%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9시대 드라마 MBC '가화만사성'은 18.9%로 10.2%에 머무른 SBS '그래 그런거야'를 누르고 동시간대 우위를 지켰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