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뮤직뱅크’에 16팀의 가수들이 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스누퍼, 여자친구, 에릭남의 컴백무대가 꾸며진다.
이날 스누퍼는 ‘너=천국’으로 화려한 컴백 무대를 꾸민다.
여자친구는 ‘너 그리고 나(NAVILLERA)’로, 에릭남은 ‘못 참겠어’로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비스트가 ‘리본’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씨스타 역시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으로 섹시미를 발산한다.
아울러 세븐틴은 ‘아주 Nice’로 남친돌의 매력을 뽐낸다.
한편 15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는 원더걸스, 마틸다, 브레이브걸스, 아스트로, 다이아, 에디션, 매드타운, 브로맨스, 크나큰, 로미오, 구구단, 멜로디데이, 소나무가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