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꽃놀이패'의 안정환, 서장훈, 조세호, 유병재, 정국, 김민석이 시청자의 선택에 따라 희비가 엇갈린다.
15일 SBS '꽃놀이패'가 첫 방송한다.
최근 공개된 '꽃놀이패' 티저 영상에서는 서장훈, 안정환, 조세호, 유병재, 김민석, 정국이 여행에서 만났다. 여섯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안정환은 '아재 개그'에 푼수 넘치는 모습으로, 서장훈은 더러움을 참지 못하는 깔끔병 캐릭터로, 조세호와 유병재는 덤앤더머 케미를 보였다. '예능 초보' 김민석도 씩씩하게 예능에 잘 적응했다. 정국은 막내답게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시청자의 투표에 따라 꽃길과 흙길을 나누어 걷게된 다섯 사람. 제주도로 여행을 간 이들은 고급 빌라와, 폐가로 나누어져 가게 됐다.
깔끔함을 추구하는 서장훈은 폐가로 배정받았다. 그는 "어떻게 이곳에서 잠을 자냐"며 "나는 이 자세로 그냥 자겠다"고 간이 의자에 앉아 웃음을 자아냈다.
'꽃놀이패'는 15일 밤 11시30분, 16일 오후 4시4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