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선형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인천 지역 고객의 서비스 편의를 위해 '부평 서비스센터'를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내에 42번째로 오픈한 부평 서비스센터는 부평구청역에서 약 1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3개층이다. 내부에 6개의 워크베이와 서비스 어드바이저가 고객과 차량의 상태를 함께 살피며 수리 사항에 대한 안내가 가능한 1개의 액티브 리셉션 베이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1층에 위치한 어드바이저 상담 창구에서는 전문 서비스 어드바이저의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고 3층에는 수리를 기다리는 고객들을 위한 고객 대기실이 마련됐다.
벤츠코리아는 부평 서비스센터는 신규 오픈을 기념해 7월 한 달간 방문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18가지 항목 무상점검 서비스,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금액별로 사은품이 증정되며, 서비스를 예약하고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독일 프리미엄 소낙스 탈취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이상국 벤츠코리아 네트워크 개발·트레이닝 부사장은 "이번 부평 서비스센터는 최신의 정비 시설 및 메르세데스-벤츠의 숙련된 기술진들이 고객들에게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최고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네트워크로 보다 경쟁력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벤츠코리아는 부평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현재 전국 총 40개의 전시장 및 42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는 41개의 전시장, 48개의 서비스센터를 갖출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