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방글 기자] 한진중공업홀딩스는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에서 "발전계열사 3사(대륜E&S, 대륜발전, 별내에너지)의 사업성 평가를 한국기업평가에서 완료, 미래에셋대우를 매각주간사로 선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주식매각 관련 입찰공고문은 주식매각회사(한진중공업홀딩스, 한진중공업, 대륜E&S)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추후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 재공시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방글 기자 (bsmil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