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모델 이현이·홍성기 부부의 아들이 공개돼 화제다.
12일 방송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이현이와 홍성기 부부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택시'는 이현이와 홍성기 부부의 집으로 향했고 지난 3월 태어난 두 사람의 아들 홍윤서와도 만났다.
'택시' 제작진의 등장에 막 깨어난 윤기의 모습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빠를 쏙 빼닮은 훈훈한 외모와 오동통한 볼살, 튼튼한 다리가 또 한번 눈길을 끌었다. 낯선 사람들 앞에서도 잘 웃는 모습이 사랑스러웠다.
이현이는 "원래 머리가 붕뜨는데 일부러 촬영한대서 머리를 눌렀다"며 정리를 했다. 붕 뜨는 머리스타일에 '파인애플'이 별명인 이현이의 아들 윤서.
이날 이현이는 모델이 아닌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계속해서 손가락을 빠는 윤서를 보며 "배고파? 엄마가 먹고 줄게"라며 아이를 달래기도 했다.
한편,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