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는 2016년 하반기 여행 상담 및 예약 관리직을 뽑는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서류 접수 중이며 채용이 끝날 때까지 지원서를 받는다. 서류 합격자에 한해 면접 일정을 개별 통보한다. 지원 자격은 경력 유무에 관계없이 전문대졸 이상(내년 2월 졸업 예정자 포함) 학력 소지자로 서울과 수도권에서 근무할 수 있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이번에 채용된 여행상담원은 홈페이지 및 콜센터를 통해 유입된 소비자를 대상으로 모두투어 여행상품을 상담해주고 예약도 관리한다.
주 5일 근무로 연차휴가, 교육지원을 비롯해 선택적 복지제도, 명절 귀향비, 복지 포인트 등 적규직과 동일한 혜택이 제공된다. 임금은 기본급과 인센티브(퇴직금 별도)로 구성되며 고성과자일수로 능률수당이 지급된다. 합격자는 1년 단위로 계약하며 결격 사유가 없으면 2년 후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네트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