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지엠피가 권리락 효과에 장 초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12분 현재 지엠피는 전일 대비 840원(19.05%) 오른 5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엠피는 전일 유상증자로 인해 이날 권리락이 발생된다고 공시했다. 기준가는 4410원이다.
권리락이란 유상증자, 무상증자 때 신주 배정기준일이 지남에 따라 가격을 조정하는 것을 말한다. 권리락이 발생하면 구주주와 새주주 간 형평을 맞추기 위해 주가가 하향 조정되면서 가격이 낮아 보여 단기적으로 주가가 오르는 경우가 나타나곤 한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