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웨이포트는 중국 자회사인 절강아특전기유한공사에 대해 94억996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6.3% 수준이며, 채무보증은 오는 2019년 7월 10일 종료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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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 대비 56.3% 수준이며, 채무보증은 오는 2019년 7월 10일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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