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체조선수 손연재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손연재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부님과 사진찍기 너무 힘들다 #럽스타그램"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반려견 두부를 끌어안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흰 셔츠를 입은 손연재는 깜찍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연재는 8일(한국시간)부터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2016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9차 월드컵'에 출전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