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유리가 웹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촬영장에서 강래연과 함께한 순간을 추억했다.
유리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거하게 한판 ?! #고호의별이빛나는밤에 #评价女王 #sohutv#래연언니사랑해#언닌내꾸"라는 글과 함께 강래연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리와 강래연은 서로의 머리를 부여 잡거나 울상짓는 표정, 환하게 웃는 얼굴 등 장난기 어린 모습으로 등장했다. 유쾌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사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중 합작 웹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유리를 비롯해 강래원, 김영광, 이지훈 등이 참여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