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45회에서 공정환이 윤정현에게 박건형과 무슨 관계냐고 묻는다.
8일 방송되느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정현(신은정)은 혁기(공정환)에게 어떻게 은솔(고나희)을 학교에서 왕따를 만드냐며 이혼하겠다고 말한다.
혁기는 정현에게 "당신 방글 아빠랑 무슨 관계야?"라며 재민(박건형)과 관계를 캐묻는다. 정현은 "관계는 무슨, 같은 학부형이잖아요"라고 하지만 혁기는 "단지 그것뿐이냐"면서 의심한다.
미소(홍은희)는 예은(오정연에게 "네가 그런 친정엄마가 옆에 없다는 게 뭔줄 알아? 뼈에 사무치는 그리움이 뭔지 아냐고"라면서 눈물을 흘리고, 수란(이경진)은 마음 아파한다.
예은은 수란에게 "아줌마 정말 이러기냐. 나만 빠지면 이대리 엄마로 살 수 있잖아"라고 말하며 운다. 재민은 "사돈이라니? 엄마랑 민호 할머니랑 왜 사돈이야?"라고 수란과 자신의 모친의 관계를 묻는다.
'워킹맘 육아대디' 45회는 8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