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 역대급 뇌섹남 5대천왕이 출연해 2016년 최고의 브레인을 찾는다.
3일 방송하는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68회에서는 신재평&송기문, 모델 주우재, 성진환, 장동민 등 5인의 역대 뇌섹남들이 출연해 챔피언십을 진행한다.
11명의 뇌섹남들이 펼치는 치열한 두뇌 싸움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킬 예정이다. 이날 역대급 뇌풀기 문제가 출제돼 출연진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앞서 주우재는 지난달 19일 방송에서 "홍익대 기계공학과를 나왔는데 원래 꿈이 모델이었느냐"란 질문에 "라디오를 먼저 했다. 워낙 음악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어 "노래를 잘 하느냐"란 질문에 "기가 막히게 했다"며 허세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신재평은 지난해 11월 29일 방송에서 절친 이장원의 저격수로 출연했다. 신재평은 높은 아이큐와 훌륭한 문제풀이 능력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문제적 남자'는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