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동치미'에서 처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2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처가가 봉이다?'를 주제로 처가에 대한 인식을 살펴본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김용림, 신문기자 유인경, 개그우먼 이성미, 방송인 김경화, 소통전문가 김경희, 한의사 이경제,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 개그맨 최홍림, 성격 심리 전문가 윤태익, 개그맨 염경환이 출연한다.
김용림은 아들 남성진과 김지영의 결혼 소식을 들었을 때 "'집을 어디로 할까'라고 물었더니 수지라고 하더라"며 "그런데 알고보니 처가가 수지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염경환은 처가살이 10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집에 들어가면 장인어른이 이불을 펴주시고, 매일 아침 출근길 밥상을 차려주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동치미'에는 최홍림의 장인 장모가 찾아와 처가 재산을 노리는 사위의 진실을 밝힌다고 전해 관심을 모은다
MBN '동치미'는 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