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개밥 주는 남자'에 김동현이 출연한다.
1일 방송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 김동현이 출연해 부모님과 여동생, 반려견 비숑 프리제 3마리 등 온가족을 최초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평소 상남자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김동현은 반려견 비숑 프리제 3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김동현은 비숑 프리제를 등에 업으며 "우리 애기"라고 불러 눈기를 끌었다.
또 김동현과 외모 싱크로율 100%의 아버지와 애교만점 어머니, 미모의 여동생과 그의 반려견 2마리까지 시끌벅적한 일상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주 야구 시구로 사료 1t을 받은 주병진은 학대견 보호소에 기부하기로 결심한다. 그곳에서 일어난 긴박한 상황과 가슴 메이는 학대견들의 충격적인 사연들이 공개된다.
한편, 주병진은 먹기만 하면 구토를 하고 야위어가는 소 때문에 병원에 갔다가 합병증 진단을 받는다. 의사는 "합병증으로 폐렴까지 와 있는 상태라 사망할 수도 있다"고 말해 주병진은 큰 충격을 받는다.
채널A '개밥 주는 나자'는 1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