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시멘트업계 1위 쌍용양회가 최대주주인 한앤컴퍼니의 보유지분 확대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쌍용양회는 전 거래일보다 1500원(8.55%)오른 1만9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앤컴퍼니는 2대 주주인 태평양시멘트가 보유한 쌍용양회 지분(32.36%)를 모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한앤컴퍼니는 쌍용양회의 지분 79.2%를 보유하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