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빅스의 단독 콘서트 티켓이 오픈된다.
30일 빅스의 세 번째 단독 콘서트 ‘VIXX LIVE FANTASIA [ELYSIUM]’ 티켓팅이 오후 8시 인터파크티켓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의 타이틀명인 ‘엘리시움(ELYSIUM)’은 선택된 자들만이 갈 수 있는 낙원을 의미한다. 매회 콘서트마다 차별화된 콘셉트와 무대로 팬들을 열광케 했던 빅스는 이번 콘서트에서도 신선한 무대와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또 티켓 오픈 공지와 함께 공개된 티저포스터 속 주화는 두 번째 싱글과 연관되어 있는 연결고리로, 올해 빅스의 프로젝트인 ‘빅스 2016 콘셉션(VIXX 2016 CONCEPTION)’의 두 번째 싱글이 이번 콘서트에서 최초 공개된다.
이에 오늘(30일) 오후 인터파크티켓에서 시작되는 팬클럽 선예매부터 티켓 전쟁이 한층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편, 빅스의 세 번째 단독 콘서트 ‘VIXX LIVE FANTASIA [ELYSIUM]’는 30일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예매를 오픈하며, 오는 7월 4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를 오픈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