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걸그룹 소나무가 근황을 밝혔다.
소나무의 공식인스타그램에는 "소나무(SONAMOO) 3rd mini album <넘나 좋은 것> #소나무 #SONAMOO #넘나좋은것 #ILIKEUTOOMUCH"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나무의 멤버 수민, 민재, 디애나, 나현, 의진, 하이디, 뉴썬이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녀다움과 여성스러운 매력을 물씬 풍기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나무는 29일 미니앨범 '넘나 좋은 것'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사랑에 취한 소녀의 고백을 담은 노래들로 가득 채웠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