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이지웰페어가 중국 업체와 전기차 사업 협력에 나선다는 소식에 강세다.
29일 오전 10시 7분 현재 이지웰페어는 전일대비 7%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이지웰페어는 “지난 28일 중국 주해시에서 거리그룹이 인수를 진행 중에 있는 주해인롱그룹과 전기차 사업에 관한 전략적 업무제휴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양사는 공동으로 한국 내 전기자동차 관련 유통과 판매 사업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이지웰페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롱그룹의 국내 전기자동차 사업 진출과 관련 사업 진행 등에 필요한 시장 정보 및 자문을 제공하는 한편, 양사가 보유한 경험 및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여 양국 또는 제 3국의 경쟁력 있는 전기자동차의 개발, 제조, 소싱, 공급, 유통 등 글로벌 전기자동차 사업 관련 효율적 계획 수립과 국내 시장의 사업 추진이 성공하도록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