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서연전자가 자회사 에스티에프를 흡수합병키로 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서연전자는 29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75원, 5.80% 오른 3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연전자는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경쟁력 강화와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자회사 에스티에프를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합병은 서연전자가 에스티에프의 주식에 대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방식으로 진행된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