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좋은 사람' 43회에서 박정수가 강성미에게 화가 나 우희진에게 위증 사실을 모두 알려주겠다고 말한다.
29일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좋은 사람'에서 자신을 냉대하는 경주(강성미)의 태도에 화가 난 미선(박정수)은 정원(우희진)에게 전화를 해 "위증했다는 거 밝혀달라고 그랬지?"라고 말한다.
미선은 "보험금을 내가 탈 수도 있었다고요?"라고 묻고, 옥심은 "네"라면서 그를 자극한다. 수혁(장재호)은 지갑이 보이지 않자 자신과 부딪힌 정원을 소매치기로 의심하며 경찰을 불러 "여기요! 여기 소매치기 있어요"라고 해버린다.
정원은 깜짝 놀라 "저 아니에요!"라고 하지만 경찰은 그에게 "전과가 있네요?"라면서 괜스레 의심을 한다. 수혁은 "내가 딱 범인이라고 했잖냐"라고 말하며 정원을 곤란하게 했다.
경주가 자신을 함부로 대하자 미선은 "네가 어떻게?"라면서 화가 나고 정원에게 전화를 걸어 "딱 기다려. 내가 다 얘기해줄게"라고 말한다. 정원은 "어머님이 위증한 거 사실대로 다 밝혀 주신대"라며 기대를 한다.
'좋은 사람' 43회는 29일 오전 7시50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