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해인(공다임)이 본격적으로 친아빠 찾기에 나선다.
28일 방송하는 SBS '사랑이 오네요' 7회에서 친아빠에 대해 궁금해 하는 해인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사랑이 오네요' 측이 27일 공개한 예고 영상에 따르면 해인은 은희(김지영)와 복순(김영란)과 함께한 식사자리에서 "나 돈 벌거야. 회사 입사해서 언니 시집 보내고 그 사람도 찾고"라 말하며 아빠를 찾아 나서겠다고 말한다. 이어 해인은 한솔(맹세창)에 "나랑 같이 사람 하나 찾자"라고 말하고 한솔은 "누구?"라고 묻는다. 해인은 "23년 전에 시장 쪽에서 자취했었데"라고 말하며 한솔에 도움을 요청한다.
은희는 잡지 속 드레스와 샾의 드레스 디자인이 비슷하다는 말을 듣고 놀란다. 진호(김호창)는 첩자가 있어 베껴가는 것 같다고 말한다.
한편 다희(심은진)는 우주(장독직)에게 옷을 돌려주러 카페에 온 선영(이민영)과 상호(이훈)를 만난다. 다희는 상호에 윙크를 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