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진이 공개됐다.
25일 방송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소녀시대 티파니, 부활&김종서&박완규, 정키가 출연한다.
먼저 얼마전 성공리에 첫 솔로 활동을 마무리한 티파니는 이날 솔로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를 부른다.
이어 지난 10일 발표한 ‘하트브레이크 호텔(Heartbreak Hotel)’ 무대도 공개할 예정이다. ‘하트브레이크 호텔’은 래퍼 사이먼 도미닉과 특급 콜라보레이션을 펼쳐 화제가 됐던 곡이다.
부활&김종서&박완규는 1997년 발표된 부활의 5집 타이틀곡 ‘론리 나잇(Lonely Night)’과 전설적인 록밴드 레드 제플린의 ‘홀 로타 러브(Whole Lotta Love)’ 무대를 꾸민다.
마지막으로 최근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소정과 함께한 ‘바라지 않아’를 발표한 정키 역시 다양한 무대를 준비했다.
특히 정키의 무대에는 가수 양다일이 깜짝 출연, 함께 ‘잊혀지다’를 열창할 예정이다.
한편 티파니, 부활&김종서&박완규, 정키가 출연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25일 0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