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박수진이 임신 전 몸매를 자랑했다.
박수진은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팻다운 #지금아님 #강조 #나중을부탁한다 #팻다운 #지금은뽈록이 #다이어트 #복근 #몇달뒤다시만나 #잠시만안녕"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수진의 화보가 담겨졌다. 임신 전 박수진은 날씬한 몸매와 선명한 11자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박수진의 아름다운 몸매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수진은 현재 임신 12주차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