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세포치료제 개발업체인 녹십자랩셀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23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12분 현재 녹십자랩셀은 시가 대비 1만1100원(30%) 오른 4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장 첫날 시가는 공모가보다 두배 높은 3만7000원에 형성됐다.
희망공모가 밴드는 1만3600 ~ 1만5900원 선이었으나 최종 공모가는 상단보다 높은 1만8500 원이 됐다. 공모가 대비 수익률은 160%에 달한다.
15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 당시 경쟁률은 800 대 1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