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33회에서 박건형이 신은정의 정체가 줌마렐라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22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정현(신은정)은 남편 혁기(공정환)의 주변 사람들을 불러, 자신이 동경대라고 거짓말을 했다며 혁기는 지금까지도 그런 줄 알았다고 말한다.
예은(오정연)은 "그러게 평소에 엄마들이랑 좀 친하게 지내지. 그럼 소문 바로 귀에 들어갔을텐데"라고 하고 미소(홍은희)는 기가 막혀 한다.
미소는 재민(박건형)은 정현의 전화를 받고 나갔고 미소는 "아무래도 이상해. 애들까지 떼놓고 어딜 다니는 거야?"라고 궁금해한다. 재민의 모친은 "바람났나? 바람났음 호적에서 파뿐다"라고 그를 윽박지른다.
재민은 정현을 만나 "나 오늘 알았어. 윤정현이 줌마렐라라는 거"라고 말하며 허탈해한다.
'워킹맘 육아대디' 33회는 22일 밤 9시30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