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폐질환에 대해 살펴본다.
22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폐암보다 무서운 폐질환에 대해 자세히 파헤친다.
폐질환으로 전 세계 10초에 1명씩 사망, 우리나라 65세 이상 치사율 1위, OECD 회원국 중 우리나라가 발병 및 사망률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문가는 "증상이 평생 지속된다"며 폐는 한 번 망가지면 절대 회복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렸다. 또 "담배를 피지 않아도 폐질환에 걸리냐"는 질문에 "네"라고 답하며 "대기오염의 증가로 폐질환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중년에는 폐 기능이 뚝뚝 떨어진다. 건강한 노년기를 위해 꼭 피해야할 폐질환과, 폐질환 예방을 위해 이것만은 반드시 지켜야할 알짜 정보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20대 초반 극심한 폐질환을 알았던 몸신이 출연해 폐 기능 돕는 'OO 체조'를 소개한다. 그는 이 체조로 누구보다 건강한 폐를 가지게 되었다며 OO 방향에 맞춰 몸을 빙글빙글 돌려주면 끝인 간단한 체조를 알려준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2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