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세븐틴 원우가 귀여운 매력의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원우는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17’s 원우] 너무 걱정말하지말아요. 으샤!! 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원우는 카메라 어플을 사용해 고양이의 귀와 이빨을 합성시켜 시선을 끈다.
이어 큰 눈과 갸름한 턱선이 고양이의 특징과 맞아떨어져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특히 흰 티셔츠에 검정색 가방을 매고 깔끔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7일 30일, 31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6 LIKE SEVENTEEN-Shining Diamond’ 콘서트를 개최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