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닥터스'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1일 방송한 SBS '닥터스' 2회 시처율은 14.2%로 전회보다 1.9%로 올랐다. 1회에 이어 또다시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날 '닥터스'에서는 박신혜와 김래원 사이를 질투하는 이성경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한편 '닥터스'와 동시간대 방송한 MBC '몬스터'는 11.1%, KBS 2TV '뷰티풀 마인드'는 4.5%를 기록했다. '몬스터'는 전회보다 1.4% 상승, '뷰티풀 마인드' 역시 0.4% 올랐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