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강예원이 KBS 2TV 4부작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촬영 소감을 밝혔다.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작스런 편성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스토리 디테일한 연출 배우들의 팀워크 백희가돌아왔다 촬영장. 4부작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가려구 타협하지 않는 모든 스텝과 배우들 노력에 박수를 칩니다. #강예원 #백희가 돌아왔다 #한국방송 #월화드라마”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강예원은 다양한 사진을 공개하며 ‘백희가 돌아왔다’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포에버 베키파. #백희가 돌아왔다 #백희파 포에버”라는 글과 함께 김성오, 인교진, 최대철, 김현숙과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 김성오, 인교진, 최대철, 김현숙은 청청패션, 큼직한 힙합바지, 두건 등 다소 촌스러운 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이밖에 강예원은 극중 자신의 딸로 등장한 진지희와 땡볕에서 촬영하는 모습, 김현숙이 경운기를 운전하는 사진 등을 공개했다.
KBS 2TV 4부작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는 화제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으면서도 최고 시청률 10.4%, 4회 평균 9.7%를 기록하며 지난 14일 막을 내렸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