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BNK투자증권은 20일 국내 증시가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전주의 상대적 강세로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며 지금이 코스피를 사야하는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김경욱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브렉시트 현실화 가능성이 높지 않고, 비둘기파적이었던 FOMC회의로 인해 외국인의 추가적인 자금유입이 가능하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이어 "국내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 상승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대외 불확실성이 반영돼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익 기준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더욱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급락세로 밸류에이션 메리트 등이 존재하는 경기민감주와 가치주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며 "다만 구조조정 이슈의 중심에 있는 조선·운송 업종에 대한 투자는 높은 변동성을 감안해 지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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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