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내 사위의 여자' 후속 '사랑이 오네요'가 20일 첫 방송한다.
SBS 아침 일일드라마 '사랑이 오네요'는 사랑하는 남자에게 버림받고 미혼모가 된 여자가 자신의 딸을 여동생으로 키우면서 꿈과 사랑을 이루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미혼모가 된 여자 이은희 역에는 김지영이 은희의 전 남자 김상호는 이훈이 연기한다.
이은희에게 새롭게 찾아온 나민수 역은 고세원이 맡았다. 은희를 버리고 김상호는 집안이 좋은 여자 나선영(이민영)을 만나게 되고 이 가운데 상호는 내연녀 신다희(심은진)까지 두게 된다. 나선영은 상호의 과거를 알게되면서 배신감에 그에게 복수를 펼칠 예정이다.
SBS 아침드라마 '사랑이 오네요'는 월~금요일 아침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