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는 다음달 17일까지 ‘2016 섬머 세일’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유니클로에 따르면 ‘2016 섬머 세일’은 매주 다른 유니클로의 여름 대표 상품들을 파격적인 특별가에 선보인다. 첫 주인 17일부터 23일까지는 ‘에어리즘’ 상품 일부가 특별가에 제공된다. 정상가 9900원인 일부 성인용 상의 상품을 짝수 장으로 구매 시 2장을 1만69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남∙여 상품 교차 구매 시에도 할인 가능하다. 또한 정상가 7900원인 일부 아동용 ‘에어리즘’ 상의 상품은 2000원 할인된 5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정상가 9900원에 판매되고 있는 ‘수피마 코튼(SUPIMA COTTON)’ 여성용 티와 탱크탑 상품들도 2장 구입 시 1만6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남성용 상품으로는 ‘폴로 셔츠(Polo Shirt)’ 컬렉션이 정상가 2만9900원에서 1만원 할인된 1만9900원에 판매된다. 또한 남성용 ‘치노 쇼트 팬츠(Chino Short Pants)’와 여성용 ‘크롭 레깅스 팬츠(Cropped Leggings Pants)’를 정상가 2만9900원에서 1만원 할인된 1만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에어리즘을 포함한 할인 대상 상품들은 매주 금요일마다 변경된다.
유니클로는 ‘2016 섬머 세일’과 함께 다음달 17일까지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5만원 이상 제품 구매 시 사용 가능한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