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아이티센이 올해 2분기 흑자전환이 유력하다는 증권가 전망과 함께 17일 장 초반 주가가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 3분 아이티센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6.85% 오른 1만450원에 거래됐다.
IBK투자증권은 이날 아이티센에 대해 "1분기 실적은 비수기 영향으로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수주잔고는 800억원수준으로 2분기 수주 또한 원활히 진행되고 있어 2분기 흑자전환이 유력하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