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유리 기자] 판도라티비가 개그 및 예능 프로그램으로 콘텐츠를 확대한다.
미디어 플랫폼 판도라티비는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웹예능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판도라티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가 자체 제작한 다양한 개그 프로그램을 판도라TV를 비롯한 KM플레이어, 코리아탑100(http://goo.gl/x4MEm5),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개그맨 김대희씨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3월 설립된 개그전문연예기획사다. 김준현, 김지민, 유민상, 박나래 등 인기 개그맨들이 소속돼 있다.
이승무 판도라티비 그룹장은 "재미요소가 많은 개그프로그램은 다른 분야의 영상에 비해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파급력이 높은 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에서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유익하고 참신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유리 기자 (yrcho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