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바다가 최근 다이아 정채연과 돈독한 선후배 사이를 과시했다.
바다는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넘 예쁘고 착한 채연아. 쇼케이스 축하해! 어디에서도 빛나는 다이아가 되어라~ 화이팅!"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바다와 정채연의 모습이 담겨졌다. 바다와 정채연은 서로 어깨를 나란히 하며 카메라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정채연의 청순한 미모가 눈에 띈다. 특히 바다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바다는 지난 13일 7년 만의 새 앨범 '플라워(FLOWER)'를 발매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