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SK엔카직영은 최저 4.9% 저금리 대출과 각종 보상 서비스를 결합한 금융 상품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SK엔카직영은 삼성화재, 메리츠화재 등과 제휴해 낮은 대출 금리는 물론 각종 보상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상품을 출시했다. 대출 금리는 기간(48, 60, 72개월)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6등급 이상의 신용 등급을 보유하고 있다면 심사를 통해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의 피해를 보상해주는 서비스도 1년간 무료로 제공된다.
금융 상품을 이용 희망객은 금융 상품 전용 콜센터에서 개인 신용 등급과 대출 잔여 한도를 먼저 확인 후, 구비 서류와 갖춰 중고차를 구입하면 된다.
최현석 SK엔카직영 직영사업부문장은 “이번 금융 상품은 중고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금융과 보험 서비스를 결합시킨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개개인의 구매 여건을 고려한 차별화된 금융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