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 이하율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이하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갬에 "#이하율 덥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율이 산책로를 걷고 있다. 흰 티셔츠와 검은 바지, 뒤로 쓴 모자와 선글라스 등 편안하고 내추럴한 차림이지만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하율은 현재 배우 고원희와 8개월째 열애 중이다. 이하율과 고원희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주연으로 호흡을 맞추며 사랑을 키워왔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