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그룹 유키스 멤버 일라이(25)가 사내아이의 아빠가 됐다.
유키스 소속사는 일라이 부부가 7일 오후 아들을 얻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일라이의 아기와 산모는 모두 건강하다.
일라이의 득남 소식이 눈길을 끄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몰래결혼식 때문이다. 일라이는 지난 2014년 11세 많은 모델 출신 여성과 남모르게 혼인신고를 했다. 당시 일라이는 유키스 멤버들의 활동에 지장이 생길까 결혼식도 올리지 않았다.
비록 몰래한 결혼식이었지만 득남 소식에 일라이와 유키스 팬들은 반색했다. 일라이 역시 한 가정의 가장이 됐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일라이가 젊은 아빠가 된 날 유키스도 11번째 미니음반 ‘스토커’를 발표해 의미를 더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