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가구 제조업체 코아스는 최호철 전 사내이사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 1심 판결에서 징역 2년과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120시간 처분을 받았다고 3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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