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라디오스타’ 젝스키스가 노예 계약 YG에 대해 언급했다.
1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는 고지용을 제외한 젝스키스 멤버가 전원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YG와 계약이 노예 계약이라고?”라고 물었다. 이에 은지원은 “내가 사전 인터뷰 때 한 얘기”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가 아니라 YG가 노예다. 그만큼 YG에서 배려를 많이 해줬다”고 말했다. 이때 윤종신은 “음원 수익 배분 비율은 어떠냐”고 물었다.
그러자 은지원은 “최고의 대우를 해줬다”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김재덕은 “계약 기간이 아쉽다. 20년은 하고 싶다. 70세까지 YG에 뼈를 묻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