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수요미식회’ 이원일이 평양냉면이 비싼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편에서 이원일이 가격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이원일은 “육수를 끓이는데 많은 정성이 들어간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육수를 식히는 데만 2~3일 소요된다. 그래야 육향을 잡을 수 있다. 면 역시 메밀로 만든다. 메밀향을 잡는 것에도 섬세한 기술이 필요하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수요미식회'에서 황교익은 평양냉면에 대해 “어떤 경지에 올라야만 알 수 있는 맛”이라고 평했다. 김현철 역시 “평양냉면은 처음 먹어봤을 때 그 맛을 알 수 없다. 최소 4~5번은 먹어봐야 알 수 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